[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일상을 전했다.
26일 솔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gogog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실에 있는 솔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솔라는 그린 컬러의 후드티셔츠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솔라는 민낯에도 굴욕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솔라는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MBC FM4U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의 스페셜 DJ를 맡았다. 또 지난해 3개월 만에 8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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