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금식 중 고통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26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오늘 야식 못먹어요. 내일 내시경해요. 저녁은 시간이 없어서 빵이랑 소시지 먹었는데 지금 배가 너무 고파요. 곱창이 먹고 싶네요. 못참겠어요. 그냥 먹으면 내일 내시경 못하나요? 하... 진짜 금식 처음하는데 짜증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가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김보미는 이와 더불어 금식 중 느낀 고충을 토로하고 있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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