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사유리는 셀카를 찍고 있다. 사유리 아들 젠은 엄마 등 뒤에서 살짝 고개를 빼꼼 내밀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젠의 귀여운 행동이 랜선이모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아들 젠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