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디카프리오 여친 모델 카밀라 모로네가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5일(한국시간) 모델 카밀라 모로네(23)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수줍음이 많은 여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6)의 현재 여자 친구다.
공개된 사진 속 카밀라 모로네는 비키니를 입은 채 거대한 모자를 쓰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모델다운 환상적인 글래머 상체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데뷔 이후 약 26년간 20여 명의 금발 20대 모델과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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