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롤링스톤 코리아는 홈페이지를 통해 래퍼 겸 레게 가수 쿤타와의 인터뷰를 1시께 공개했다"고 밝혔다.
롤링스톤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는 쿤타는 출연 이후 “스스로 더 부지런해 졌고, 작업량도 많아져 버리는 시간이 없어 무척이나 행복하다”고 전했다.
더불어 최근 한양대학교의 ‘랩 힙합’ 교수로 임용된 쿤타는 앞으로 만날 학생들에게 ‘실패했을 때 실패를 받아들이는 모습’을 알려주고 싶다며 “받아들이고 수정하면 분명히 바뀔 거다”라고 긍정적인 말을 전했다.
또한 그동안 발매한 곡 중에서 가장 자신을 잘 표현한 곡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집시의 탬버린 때 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그 트랙이 가장 나다웠던 트랙”이고, “음악 작업을 할 때 보컬에 가장 중점을 둔다”고 전했다. 이밖에 항상 믿고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하는 쿤타의 솔직한 인터뷰는 롤링스톤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전문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수많은 패러디를 남기며 이슈가 됐던 KOONTA(쿤타)와 unofficialboyy(언오피셜보이)의 ‘Ring Ring’ 프로듀서 Slom(슬롬)과 Fisherman(피셔맨)의 세련된 편곡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지난 1월 14일에 발매됐다.
사진제공=롤링스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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