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정아가 '엄마는 아이돌' 추억을 소환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박정아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상할 수 없었던 9시 기상!! 집이라면 이미 일어나서 아윤이 등원 준비시킬 그 시간!!"이라고 전했다.
이어 "우아힙 기상송을 들으며 침대에 누워서 별이가 채워준 리더 완장 차고 리더의 행동강경을 들으며 가희와 널부러져있던 이시간!! 그.립.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와 널부러져서 쉬고 있는 박정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은 출산과 육아로 잠시 우리 곁을 떠났던 스타들이 완성형 아이돌로 돌아오는 레전드 맘들의 컴백 프로젝트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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