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미도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버스 기다리는 남자. 지나가다 장미 선물받는 남자. 눈썹이 8시20분을 가르키는 남자. 앞뒤옆위짱구여서 모자를 얹어놔야하는 남자 #감자왕자 #이모만나러가는길 #버스타는거아주좋아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도가 아들과 함께 버스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모자를 쓰고 씩씩하게 걸어가는 아들의 패션 또한 굉장히 스타일리시하다.

한편 이미도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2022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