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권상우가 '술꾼도시여자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권상우가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을 통해 설 연휴 극장가에 출격했다. 더욱이 그는 첫 사극, 악역에 도전하며 새로운 얼굴을 담아냈다.
최근 헤럴드POP과 화상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권상우는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의 주역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를 치켜세웠다.
이날 권상우는 "'술꾼도시여자들'을 너무 재밌게 봤다. 하루에 몰아서 다 볼 정도로 재밌었다"고 전했다.
이어 "'D.P.'도 재밌게 봤다"며 "요즘 감각적인 감독, 배우들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술꾼도시여자들'에 나온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는 완벽한 역할이었던 것 같다. 내 최애 작품이다"고 털어놨다.
한편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현재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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