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
최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희가 귀여운 딸 서후의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무니네 와서 신난 복이. 엄마랑 공동육아하면 편할 줄 알았는데 복이 너무 업되어가지고 엄마랑 할미 다 지쳐가는 중이어요 ㅎㅎ 하랑이(멍뭉이) 아이템 장착하고 온 집안 휘젓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 서후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한껏 에너지를 분출하고 있는 듯 보인다.

최희는 친정 엄마와 함께 육아를 하면서도 힘들어하고 있다. 이에 많은 엄마들은 공감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해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하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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