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영이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27일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팬은 "맨날 봐야될 사이인 친구들이 저를 피해다녀요. 이럴 때 어떻게 할 거예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세영은 "저도 그런 적 있는데 지금 와서 보면 별것도 아닌 걸로 매일같이 힘들고 주눅들고 그랬네요"라고 답했다.
이어 "지금의 저라면 딱 터놓고 왜 그러냐 묻고 오해가 있으면 풀고 이유도 없이(제가 학생 때는 돌아가면서 왕따 시키기 같은 걸 주도하는 사람이 있었거든요. 결국 마지막엔 그 친구가 그렇게 됐지만) 그런 거라면 저도 그냉 무시할 것 같아요. 여러 명이 한 명 괴롭게 하는 거 진짜 나쁜 거임"이라고 위로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으로, 올해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이세영은 최근 커플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홀로 운영하겠다고 선언했다가 결별설에 휩싸였으며 추후 남자친구는 직접 결별설을 일축했다. 또 두 사람은 최근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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