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혼술을 즐겼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남편 왜 8시반에 잠… 운전하느라 피곤했니. 내일 또 5시에 일어나려 그러니. 나혼자 해리포터랑 마셔야지. 포터 cheers~"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을 영화 '해리포터'를 틀고 와인과 안주를 예쁘게 준비했다. 그는 오상진이 일찍 잠들었다고 하면서 혼술을 할 생각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더해 김소영은 이날 여행을 다니며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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