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아들의 스키실력을 자랑했다.

31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로네연휴풍경 이제 체력도 스키실력도 다 엄마 훨씬 뛰어 넘는 너 #대다나다 모두 건강하고 무탈한 설연휴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선영의 아들이 스키를 타는 모습이 담겨있다. 올해 7살인 아들은 벌써부터 상급 코스에서 스키를 타고 있다.

안선영 아들의 남다른 스키 실력에 네티즌들은 "와 정말 대단하네요", "세상에 선수인가요", "와 대박 이제 갓 7살인데"라며 감탄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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