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재이가 프랑스에서 먹는 감자탕을 인증했다.
29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니 프랑스에서 이렇게 맛있는 감자탕이라니", "수제비 사리까지 완벽. 언니 진짜 최고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감자탕이 보글보글 끓고 있다. 프랑스에서 제대로 된 감자탕을 만난 구재이의 행복감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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