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직원들의 폭로가 이어졌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CP 조현아)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4명의 을이 스튜디오에 등장해 블라인드로 보스들의 실체를 폭로했다. 2번 을은 보스가 다른 보스들의 욕을 많이 한다고 폭로했고, 그 주요 타겟은 김병현이었다. 이유는 김병현이 재미가 없다는 것. 2번 을의 정체는 정호영의 직원 김영환 과장으로 밝혀졌다.
또, 송훈 셰프에 대한 폭로도 이어졌다. 송훈에게 스트리밍 서비스 계정을 빌려줬더니 너무 많이 써서 비밀번호를 바꿨다는 것. 그런데 송훈에게 또 연락이 와서 바뀐 비밀번호를 가르쳐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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