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윤주가 훈남 남편과 달달한 셀카를 찍어 화제다.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장윤주 가족은 현지 싱가포르에 있는 지인을 만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가 남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애정이 넘치는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에 출연한다. 지난해 11월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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