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서정희가 또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9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주 왈 너무 과해 ~ 동주와 함께 동주가 다니는 미용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편안해 보이는 트레이닝 팬츠에 티셔츠를 입고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정희는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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