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진정식 인스타
진재영, 진정식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진재영 남편이자 프로골퍼 진정식이 설 음식 준비에 진저리쳤다.

30일 진정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먹을 사람 너하고 나하고 둘뿐이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 않는다. 다시 시작된 명절 요리지옥 #제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재영이 명절 음식을 위해 식재료를 잔뜩 쌓아둔 모습이 담겨있다. 무슨 음식을 만드는지 무, 당근, 파, 고추 등이 한가득이다. 또 인덕션 위에는 고기를 담은 냄비도 눈에 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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