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야노 시호가 요가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5세가 지나서부터 호르몬 균형이 바뀌기 시작한 것도 있고, 요가와 명상 등 정기적인 심신 유지보수에 플러스하여 보충제를 적극적으로 섭취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따뜻한 햇빛이 들어오는 창문 앞에 요가 매트를 펴놓고 요가를 하고 있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평소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를 자랑하는 야노 시호는 알차게 몸매 관리를 하는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남편 추성훈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의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딸 사랑이는 키즈모델 데뷔를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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