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송한 새 수건 꽉꽉 차 있을 때 마음의 평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강민경이 깔끔하게 정리한 수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정리를 좋아하는 이들은 어떤 마음인지 이해된다며 공감을 사고 있다.

한편 다비치의 새 싱글 '매일 크리스마스'는 지난해 12월 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매일 크리스마스'는 다비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럴송이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매일 크리스마스' 이외에도 'I wish'가 수록되어 다비치표 다채로운 겨울 감성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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