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 인스타그램
구재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구재이가 힘 센 아들이 스탠드를 부쉈다고 말했다.

배우 구재이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닥에 쓰러진 스탠드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재이는 사진에 "벌써 두 번째 부수는 스탠드... 태오야.... 진짜 너무 한다"라는 글을 적었다.

13개월로 올해 3살인 구재이의 아들은 남다른 에너지와 힘을 자랑하고 있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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