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예림의 결혼 후 첫 명절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인 이경규의 딸 배우 이예림은 지난 1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3차 빌미 삼아 몸보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예림이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한 뒤 남편 김영찬과 몸보신 중인 순간이 담겨 있다.
앞서 이예림은 지난해 12월 11일 경남FC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예림은 결혼식이 끝난 뒤 "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예림이 결혼 후 첫 명절인 설날에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맞고 몸보신에 나서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이예림은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KBS 2TV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