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지훈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22년 호랑이 기운 받으셔서 모두 건강한 한해되길 기도합니다 준비하는 계획들 소원성취 하길 기도합니다 우리도 좋은 소식 전하길 소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사한 한복을 입고 우아하고 세련미를 뿜어내고 있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지훈은 2022년 덕담을 건네며 "우리도 좋은 소식 전하길 소원한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앞서 출연한 방송들에서 2세 계획을 언급해 온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이지훈의 '좋은 소식' 언급에 "호랑이 기운 받아 좋은 소식 전하길 바란다" "좋은 소식 기대할게요"라는 등 응원을 전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18명 대가족과 공동빌라에 거주하며 신혼 생활을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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