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다해가 삼촌에게 받은 세뱃돈을 자랑했다.
배우 이다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멋진 외삼촌은 글씨도 멋져요~ 새뱃돈 나 받아도 되는거 맞나요?! 외숙모가 손수 떠주신 정성가득 #핸드메이드가방 도 잘들고 다니겠습니다! #다같이 모일 수 없어 조촐한 가족 모임 이었지만 그래도 행복 했던 설연휴!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2년 #모두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외삼촌에게 받은 세뱃돈 봉투가 담겨있다. 이다해는 세뱃돈 받을 나이가 지났음에도 외삼촌이 봉투를 챙겨줬다며 기뻐했다. 봉투에는 "다해 복은 수북히 건강은 든든하게"라는 이다해를 향한 외삼촌의 사랑을 느껴지는글이 적혀있어 훈훈함을 전한다.
더해 이다해는 외숙모에게 받은 핸드메이드 가방을 자랑하기도 했다. 가족들에게 사랑 받는 조카 이다해의 명절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7년 동안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얼마 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7년 열애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 두 사람은 비밀 연애를 하며 가면을 쓰고 놀이공원에 놀러갔다고 추억을 회상했다. 더해 세븐은 본인을 알아 본 팬을 피해 도망가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다해는 세븐의 적극적인 구애로 마음을 열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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