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찬우가 반려묘 마이클, 조던을 소개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김찬우가 고양이와 시작하는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찬우가 일어나자마자 반려묘들을 불러 모았다. 김찬우는 "농구 선수가 아니고 제가 키우고 있는 고양이 이름이다. 마이크를 10살 조던은 9살 됐다. 처음에 고양이가 왔을때 암수 구별이 안되서 수컷인 줄 알고 마이클이라고 지었다. 3개월 후에 암컷이라고 해서 얼마나 당황을 했는지. 개냥이 같아서 집에서 저만 하루종일 쫓아다니고"라며 반려묘를 소개했다.
김찬우는 사료를 먹지 않는 반려묘들에 직접 사료를 먹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찬우는 "고양이 사료는 약간 비리다"라고 말했다. 김찬우는 "배고프지? 많이 먹어"라며 간식을 챙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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