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응급실로 실려간 후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이번 주 모든 일정과 약속은 OFF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런호떡같은일이#세상친절한119구급대분들 #움직일수가없thㅓㅓㅓㅓㅓ #당장어떻게될지모르는인생#이래서더재밌고더신나게#움직일수있게되면하고싶은거더더더해야쥐 #나는야스웩가이#수액수액"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부상을 당하기 전 한강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앞서 노홍철은 "허리에 부상을 당해 움직일 수가 없었다며 119 구급차를 불러 병원을 이송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노홍철은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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