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김기방과 여행을 준비했다.
4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산 가방 아님 주의. 여행 한번 가기 빡시네. 큰 캐리어 두 개는 기본. 아빠 엄마 잘 다녀올게! 시댁찬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경이 남편과 여행을 가기 위해 짐을 챙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가득 쌓인 짐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김희경은 잠시 떨어져 있을 아들을 향해 애틋한 인사를 남기고 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은 또 최근 KBS2 '연중라이브' 부자와 결혼한 스타 6위에 오른 바 있다. 김기방의 아내는 연 130억원 매출의 쇼핑몰과 약 18억원 매출의 F&B 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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