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사진=본사DB
김재중/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새로 이사를 간 김재중이 자신의 부모님에게도 60억 집을 선물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일본 니혼TV 예능프로그램 '오늘 밤 비교해보았습니다'에서는 김재중이 자신의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은 최근 이사한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먼저 살던 집이 풍수지리적으로 좋지 않아 이사를 했다고. 그가 공개한 초호화 저택은 1층만 78평 규모였다. 뿐만 아니라 가벽을 설치해 거실을 두 개로 만든 김재중은 각각의 거실을 각기 다른 조명으로 꾸몄다. 집 전체적으로는 분홍색 조명이 시선을 모았고 벽에는 고가의 그림 작품들도 있었다. 침실 천장에는 별이 가득한 것처럼 보이게 꾸미기도 하며 워너비 집을 만들었다.

김재중은 또한 부모님에게 선물한 집도 공개했다. 150평 규모의 집에는 엘리베이터, 사우나 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격은 60억 원에 이른다고.

부모님에게 으리으리한 집을 선물하며 남다른 플렉스로 효도를 한 김재중. 럭셔리한 자신의 집에 이어 부모님의 집까지,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김재중은 새 드라마 '나쁜기억 지우개'에 출연할 예정이다. '나쁜기억 지우개'는 기억 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운명을 쥔 여자의 자양긍정 대환장 관찰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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