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월"이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풍경이 아름다운 공간 창가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밑에서 위로 찍은 각도에도 불구하고 무결점 피부로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예리, 펜타곤 홍석 주연의 플레이리스트 인기 드라마 '블루버스데이'는 10년 전 세상을 떠난 첫사랑을 되살리기 위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스토리를 담은 작품으로, 지난달 19일부터 CGV에서 단독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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