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간미연이 '골때녀' 제작진에게 생일 선물을 받았다.

4일 오후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날에도 열일하는 골때녀제작진분들 감사합니다ㅠㅠㅠ 라디오로 보내주셨어..ㅠㅠㅠ 무한감동입니다^^ 민증생일이 음력이라~ 미역국은 3월에 먹지만 파티는 2.2에 했었지요~ 두번 축하받아 좋네요~ 헤헤!!! 정말 고마워요오!!!! #디테일보소 #마법사라망토도입고 #축구공이발에붙어있….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골때녀' 제작진들이 준비한 선물을 받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생일 케이크에는 축구를 하는 모습이 담겨 인상적이다.

간미연은 손하트를 보내며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간미연의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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