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키바 리에가 생일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모델 겸 배우 아키바 리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주신 모둔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구정 지나 바로 돌발진으로 40도 고열이었던 예주가 내 생일에 열이 내려가주고 덕분에 가족들이랑 집에서 따뜻한 생파를 할수 있었어요. 무슨 선물보다 예주 5일째 열 안내려 입원 안해서 세상 행복했어요. 맛있는 생일상 차려줘서 고마워 재학오빠♥ 어제는 잘 자겠지 한 예주 심하게 올라온 발진이 가려워서 힘들어해서 못자고. 아침 일어나더니 예나는 토하고 장염…어제만 완벽했네. 힘내자 엄마 예주는 지금 낮잠중. 너무 정신 없는 생일 주간이지만 가족이 다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해요. 여러분도 좋은 하루 되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키바 리에가 딸과 함께 생일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또 남편 이재학이 차려준 로맨틱 생일상도 눈길을 끈다.
한편 아키바 리에는 러브홀릭 베이스 멤버 출신 영화 음악감독 이재학과 지난 2017년 하와이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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