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혜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8일 배우 김혜준의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김혜준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김혜준은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라며 "현재 2차 접종까지 완료하고 3차 부스터샷을 앞두고 있던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당사는 해당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 소속 배우 및 스태프들의 안전 확보와 코로나19 방역 관리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김혜준도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에 자가격리를 이어가고 있다.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에서 돌파 감염된 김혜준. 팬들은 김혜준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혜준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구경이'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