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탑 인스타그램
사진=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빅뱅 탑이 심경을 추가 공개했다.

그룹 빅뱅 멤버 탑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I'm so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조각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7일 "빅뱅이 올 봄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신곡 녹음 작업은 모두 마쳤으며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빅뱅뿐 아니라 개인 활동 영역을 넓혀가보고 싶다는 탑의 의견을 존중, 이에 대해 멤버들과 잘 협의됐다"며 "그는 여건이 되면 언제든 빅뱅 활동에 합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탑은 빅뱅 컴백과 더불어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개인 프로젝트를 가동,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다양한 도전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가운데 탑은 오늘(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HAPPY"라는 문구를 적어놔 현재 심경을 남긴 것인지 궁금증을 모았다.

이후 탑이 다시 한 번 게시물을 게재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빅뱅의 신곡은 2018년 3월 발표한 싱글 '꽃 길' 이후 약 4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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