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인스타그램
박현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쇼핑몰 대표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병원 다녀왔어요. 어제 20분 걸은건 아무 의미 없나봐요? 하루 2시간 꽉꽉채워 계속 걸으라고. 배뭉침이 1도 없어보인다고 뭘해야 배뭉침이 올까요?? 나올 기미가 안보인대요. 오늘부터 열심히 걸어야겠어요 곰동아 빨리나와 #38주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차안에서 셀카를 남긴 모습. 박현선은 출산을 앞두고 병원에 다녀왔다고 밝히며 고민을 토로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도 "계단 오르기가 최고", "곰동이 기대돼요", "많이 걸어야 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임신 중으로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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