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 청순 미모를 뽐냈다.

10일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othing is meaningless. #photodump"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비행기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스테파니의 글래머러스한 매력과 예쁜 눈웃음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스테파니는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했다. 지난 2020년 6월 23살 연상의 전 야구 선수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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