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딸을 데리고 키즈카페를 방문한 주말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는 체력전… 인생 첫 키카 다녀왔어요. 제 인생에서 키카를 가는 날도 오네요. (키카=키즈카페)“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돌아오는 차 안에서 남편에게 ‘다시 나에게도….봄날이 올까…?’ 물어봤는데, 복이 웃는 얼굴보니, 지금이 봄이네요 (물론 저도 트램플린 타는거 말고 재밌게 놀고싶네요 ….ㅋㅋㅋㅋ)“라고 덧붙였다.

최희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후는 키즈카페를 다녀오는 길 차량에 앉아 심쿵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최희는 키즈 카페에서 딸과 함께 트램플린을 타며 함께 놀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