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인스타그램
이지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지훈이 코로나19 확진 증상에 힘들어하는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가수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집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하늘이 담겨 있다. 이지훈은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진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증상발현일로부터 7일째”라며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네요”라고 말했다.

이지훈은 이어 “호전되는가 싶다가 다시 기침 가래 동반 식은땀과 함께 처방약도 계속 복용 중인데 약기운에 무기력해지고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나 봅니다. 내일은 언제 그랬냐는 듯 멀쩡해지길. 아- 뛰고싶다”라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증상이 동반되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모습.

이에 팬들은 그가 건강을 빨리 되찾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현재 뮤지컬 '엑스칼리버 - 서울 앙코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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