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했다.
13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준이 또 밤낮 바꼈베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영은 아준이를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밤샘 육아에도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는 인간 비타민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황신영과 삼둥이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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