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스물다섯 스물하나'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김태리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촬영현장에서의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태리는 싱그러움 넘치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김태리는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스물둘과 열여덟, 처음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렀던 두 사람이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돼 사랑하고 성장하는 청량한 첫사랑 그리고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헷갈리는 설렘과 힘든 고민을 함께하는 다섯 청춘들의 케미스트리까지 순수하고 치열했던 청춘의 기억을 되새기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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