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빈우가 무결점 꿀피부를 자랑했다.
14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 안 좋으면 꼭 다크로 티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잡티 없이 깨끗한 꿀피부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클로즈업에도 전혀 굴욕이 없는 김빈우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빈우의 동안 미모와 건강한 일상은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에 등극했다. 또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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