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혜가 남편과 딸의 주말 일상을 전했다.
14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난 주말 아빠랑 아가랑 안돼요~ No 가르쳐 주고.. Yes~ Yes~~ 돼요 돼요도 가르쳐 주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지혜의 남편이 딸 윤슬이를 테이블 위에 앉혀둔 채 "돼요", "안돼요", "YES", "NO"를 가르쳐 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자상한 남편과 귀여운 딸의 모습을 보고 꺄르륵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해 6월 23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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