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율 인스타그램 스토리
소율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남편 문희준에게 받은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자랑했다.

14일 가수 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줬어야 하는건데.. 내가 받았네..ㅎㅎ 감사합니다 여봉님", "잼잼 공주님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율은 문희준에게 받은 초콜릿을 자랑했다. 고급스러운 포장지에 싸인 초콜릿 상자의 자태는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상자 안에는 다양한 모양의 초콜릿이 가득 들어있었고, 특히 강렬한 하트 모양의 초콜릿은 소율뿐만 아니라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문희준이 딸 잼잼이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 담겨 있었다. 문희준은 딸 잼잼이의 취향에 맞게 핑크색 하트 초콜릿과 곰돌이, 조개, 호랑이 모양의 쿠키를 준비하는 센스를 보여줬다.

이날 문희준은 아내 소율과 딸 잼잼이를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건네며 달달한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줬다. 여전히 신혼 같은 문희준과 소율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 그룹 H.O.T. 출신 문희준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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