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클라라가 시크한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17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진한 아이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흑백 필터도 뚫는 클라라의 치명적인 매력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클라라는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과 명품 쇄골 라인을 뽐내며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 자태를 자랑했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