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연아가 올림픽에 출전한 후배 피겨스케이팅선수들을 응원했다.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피겨 국가대표팀 축하하고 수고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김예림 유영 이시형 차준환"이라고 후배들 이름을 일일이 언급했다.

이처럼 김연아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무대에 오른 후배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예림, 유영, 이시형, 차준환을 격려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백신 공급 지원에 써달라며 1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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