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초아가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이 예쁘다. 식기욕심 생긴 새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아가 구입한 듯한 찻잔 세트가 담겨 있다. 초아는 이처럼 식기를 모으는 재미에 푹 빠진 신혼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해 히트곡 '빠빠빠'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덕혜옹주', '영웅' 등으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다.
또 최근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 59호 가수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지난 25일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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