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빈우가 코로나19 격리 해제 후 근황을 전했다.

22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꼬박 열흘하고 하루를 일분일초도 떨어지지않고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 이런 시간이 살면서 또 있을까 많이 다지고 다짐하고 나름 즐거웠다 말할 수 있었던 슬기로운 격리가 끝나고 아이들이 미술수업을 하는 2시간의 자유시간이 생겼네요. 밖을 너무 오랜만에 나와서인지 남편도 나도 체력방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남편과 카페를 찾은 모습이다.

앞서 김빈우 가족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생활을 이어온 바. 지난 21일 김빈우는 격리 해제 소식을 전했다.

오랜만의 외출에 환하게 웃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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