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인스타그램
이윤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가 이윤진이 아들 다을이의 영어 성적을 공개했다.

23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을이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진은 사진과 함께 "우리 다을이 중대부초를 떠나며 학교에서 받아온 1학년 감사일기책"이라고 했다.

이어 "토셀 시험 성적표를 보며 이놈이 학교에 급식 먹으러 간 건 아니구나.. 느끼는 아침ㅎㅎㅎ 좋은 친구들&담임 선생님께 감사"라고 했다.

그러면서 "초등학교 1학년을 잘 보내고 엉아력 상승하여 이제 2학년 형님. 새학교에서 잘 지내보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다을이는 헤드폰을 쓰고 무언가를 들으며 우유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다을이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을이는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다.

이어 다을이의 영어 성적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다을이는 무려 97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통역가인 엄마의 영향인지, 다을이는 영어에도 능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지난 2010년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했다. 이윤진은 딸 소을이와 아들 다을이를 키우고 있다.

이후 이윤진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윤진은 이외에도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다 남매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윤진의 자녀들이 이범수, 이윤진을 닮아 똑 소리나는 가운데, 소다 남매의 일상을 기다리는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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