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우기와 잭슨이 중국발 황당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중국 웨이보 등에는 (여자)아이들 우기와 갓세븐 잭슨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웨이보 등에서 알려진 바에 따르면 베이징의 한 호텔에 체크인을 한 우기가 호텔을 빠져나와 운전기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이동했는데 해당 운전기사가 잭슨의 운전기사와 동일한 인물이라고. 또한 해당 동네가 잭슨과 사는 곳과 같은 곳이라고 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주장은 중국 내에서 확산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은 불이 붙었다. 그리고 이는 국내에까지 알려지게 됐다.
하지만 해당 주장은 명확한 근거 없는 추측일 뿐이었다. 웨이보 등에 올라왔던 내용들은 사실 관계도 분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인 지라시가 중국 내에서 확산됐던 것. 이런 황당한 지라시에 우기와 잭슨은 예상치 못한 열애설의 주인공이 돼버렸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오는 3월 새 앨범으로 컴백 예정이다. 이는 지난 2021년 1월 발매한 '화(火花)' 이후 1년 2개월 만에 신보다. 또한 잭슨은 2017년 레이블 팀 왕을 설립해 국내 활동과 중국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솔로 신곡 '드라이브 유 홈'(Drive You Home)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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