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소영이 딸이 어린이집을 다니게 됐음을 알렸다.

22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도 안되는 치킨 요리를 한. 정말 맛있다 치킨. 이제 배달 안 해도 되겠다. 미쳤다 코울슬로"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빠가 요리하는 동안 엄마는 학부모 OT를 다녀오다. 어떤 코스로 시작해야 할까 고민 끝에 결국 가장 작은 도전을 해 보게 될 것 같다. 며칠 뒤 자신의 미래도 모르고 즐거워하는 4세 자유인 #셜록29개월"이라고 덧붙였다.

김소영은 이와 함께 오상진이 만든 치킨 요리와 코울슬로를 공개했다. 또한 김소영은 딸이 다닐 어린이집 OT를 다녀와 식품 알레르기 조사서를 보고 있다. 어느새 어린이집을 다닐 정도로 폭풍 성장한 딸의 모습.

단란한 이들 가족의 일상에서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특히 어린이집을 다니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딸 셜록이를 향한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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