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우가 딸의 마음을 이해했다.
25일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8살 먹는 너희 아빠는 아직도 회사가기 싫어하는데 겨우 두 살이 니가 어린이집 가고 싶겠니? 그 맘 알아^^ 그래도 엄마 살린다 생각하고 얼른 다녀오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우의 딸 이음이의 훌쩍 성장한 모습이 담겨있다.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 울상을 짓는 딸의 표정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이음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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