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윤진이 소다남매의 어린 시절을 공유했다.
25일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보 3분 친정엄마 집 3년 전 소다 영상 찾음 애기였네 소을다을이 그때나 지금이나 엄마네 가서 밥도 먹고 가라고 할 때까지 비비다 오는 건 우리의 행복이랄까"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소을이와 다을이는 테이블에 앉아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 소을이와 다을이의 귀여운 아기 시절 모습은 이윤진뿐만 아니라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